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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WFM 음극재 사업 진출 순항 중, 해외에서 러브콜 보도자료
  • 2017-12-13 오후 2:21:27

‘각 국의 배터리 소재 메이저 업체와 조율 중, JVC 협의 완료 후 수출 본격화 예상’
 
IFM-WFM은 2018년 시작되는 국제공동연구사업을 독일 최대의 연구소인 Fraunhofer 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 국제공동연구사업은 최대 3년동안 약 15억의 국책사업비가 투입되는 연구개발사업으로서, 한-독間 NDA[Non Disclosed Agreement]를 기반으로 차세대 소재 혹은 양산개발이 가능한 신규 소재 및 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미 협약이 체결된 IFM-WFM-Fraunhofer Institute 와의 공동연구 협약에 따라, 차세대 음극소재인 SiOx와 고체전해질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협의 완료하고, 이에 대한 한국-독일間 프로포살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IFM-WFM은 중국 상해에 위치한 음극소재 업체인 S사와 JVC[Joint Venture Company]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SiOx 음극소재 양산을 위한 중국 內 신규 공장 설립에 대한 공동투자 및 JVC 설립에 대해 협의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기술로는 최소 10년이내에는 상용화 된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 확대 및 배터리 무게 감소를 위해서는 SiOx 음극소재 적용을 통한 무게 감소 및 용량 증대 이외에는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이미 각 국의 SiOx 제조 및 양산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IFM-WFM의 Pre Pilot line에 대한 투자 및 JVC가 활성화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16년 기준으로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자동차의 양이 약 35만대이기 때문에 1.6년이 걸리는 배터리 소재 인증기간을 제외하고라도, SiOx 적용을 위해서는 최소 약 3,500톤의 SiOx 양산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16년 기준의 판매치 이외 시장확대에 따른 추가 양산이 필요한 상황에 IFM-WFM은 중국 혹은 제3국과의 JVC를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IFM-WFM은 미국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社에 1월 中, SiOx-흑연 복합소재에 대해 Proto-type의 구매 확약[Purchasing Order]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NDA[Non Disclosed Agreement : 비밀유지계약]로 인해, 회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IFM-WFM의 SiOx-흑연 복합소재가 적용된다면, 자동차 무게의 20%절감 및 30%의 주행거리 확대가 예상되며, 년간 구매량으로 환산 한다면, IFM-WFM의 추가 양산확대가 시급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