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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WFM 음극재 사업 가속화 위한 기술연구소 인증 완료 보도자료
  • 2017-12-22 오후 2:33:04

‘기술연구소 인증 통한 국가연구과제 및 차세대 기술개발 본격화 예상’

WFM은 12월 21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술연구소를 인증받고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함과 동시에 이차전지 소재 전공 연구원을 추가로 영입하여 기술연구소를 인증받고 현재 양산 진행중인 실리콘 모노옥사이드(Silicon monoxide) 표면처리 기술 및 차세대 전지인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사업협의가 완료된 IFM과 함께 WFM은 2018년 시작되는 국제공동연구사업을 독일 최대의 연구소인 Fraunhofer 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협의를 완료했다. 국제공동연구사업은 최대 3년동안 약 15억의 국책사업비가 투입되는 연구개발사업으로서, 한-독間 NDA[Non Disclosed Agreement]를 기반으로 차세대 소재 혹은 양산개발이 가능한 신규 소재 및 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미 협약이 체결된 IFM-WFM-Fraunhofer Institute 와의 공동연구 협약에 따라, 차세대 음극소재인 SiOx와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협의 완료하고, 이에 대한 한국-독일間 프로포살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차세대 전지 분야 최고 권위자인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의 최원봉 교수 및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Prof. Arumugam Manthiram 교수팀과 함께 차세대 전고체 전지용 고체 전해질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에 협의했다고 WFM 관계자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