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FM

KOR
  • KOR
  • ENG
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군산 공장 계약 보도자료
  • 2017-12-26 오후 2:38:13

전라북도 군산시 오식도동에 6441.1㎡(약 2000평) 규모 토지를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생산공장을 확보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18억5000만원이다.
 
더블유에프엠은 지난 달 체코 테슬라배터리즈와 연간 120t 규모의 차세대 SiOx음극재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하였으며, 몇몇 글로벌 업체들과 협력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중 최소 300톤 이상의 생산 설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WFM은 차세대 음극재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2018년 350~500ton의 생산이 즉시 가능한 공장을 확보하였으며, 국내 및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8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차세대 음극재 500톤이상의 2018년 생산 목표를 밝혔다.
 
차세대 SiOx음극재는 실리콘을 활용해 개발된 소재다. 기존 흑연과 탄소계열 음극재와 비교해 전기차 배터리 무게를 최소 15% 이상 감소시킬 수 있어 현재300킬로미터(Km)인 최대 주행거리를 500 km까지 늘릴 수 있는 핵심 소재로 평가되고 있다.  전기차의 폭발적인 보급확대와 에너지 저장장치의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어 향후 수요증가에 따라 향후 5년간 이차전지 소재 시장의 공급 부족 확대가 전망된다.
 
WFM은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2020년까지 연산 3000톤 이상 규모의 생산설비를 확보하여, 글로벌 1위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며, 군산공장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신규 시장을 선점하고 지속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