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FM

KOR
  • KOR
  • ENG
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더블유에프엠[WFM] 군산 제 1 양산공장 가동 보도자료
  • 2018-02-15 오후 3:18:15

- 차세대 음극소재 SiOx 및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양산통한 글로벌 고용량 이차전지, 차세대전지 개발 및 상용화로 지역경제 및 고용창출 활성화 가능
 
□ [주] 더블유에프엠[대표이사 이상훈]은 ‘18.02.21(수) 전라북도 군산시 오식 도동 제2산업단지에서 국내 고용량 이차전지, 차세대 전지 융복합 원천기 술 연구 및 실증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이차전지, 차세대전지 상용화 전진기지의 토대가 될 “더블유에프엠 군산 제1양산공장” 가동식을 개최함
 
○ 금번 개소된 [주]더블유에프엠 군산 제1양산공장은 부지 2,000평, 건평 700평의 공간으로 ‘14~’17 3년간 산업자원통상부 탄소벨리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4억원 예산지원을 바탕으로 기술개발을 완료한 고용량 실 리콘산화물-흑연 복합소재,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양산화 공장 및 더블유에프엠 기술연구소, 대형 연속식 양산라인, 대형 실험동, 창고동으로 구성되어 있음. 전체 부지를 활용 할 경우 연간 700ton 음극재 양산이 가능한 토지 및 공장이며 對지 중국, EU, 미국 수출을 위한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음.
 
□ 이번 가동식이 열리는 군산공장은 음극소재 및 고체전해질 양산을 위해 ㈜다인스와 기계장치에 관한 공동 개발 및 설치를 진행중에 있으며, 실차 적용을 위한 배터리 셀 제조는 ㈜CM파트너스와 공동으로 진행 中. 또한 파낙스이텍, 솔브레인, 리켐 등과 전해액 공급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2~3위 흑연 양산회사와 MOU를 준비중에 있음.
한편,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교류 및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양산 적용협업을 통해 ‘리튬이차전지 및 전고체 전지 기술개발 및 양산화’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
*[주]더블유에프엠은 MIT 재료공학과 Yang Shao-Horn 교수, University of Carlifornia San Diego 재료공학과 Shirley Meng 교수, University of North Texas 최원봉 교수,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anthiram 교수, Fraunhofer Institute ISC 와 공동연구 진행 중
 
□ 現 [주]더블유에프엠은 글로벌 굴지의 자동차社 및 전지업체와의 NDA[Non Disclosed Agreement : 비밀유지계약] 계약으로 인해 양산적용 진행상황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이미 8~10개월 前 샘플공급이 완료 되었으며, 양산적용을 위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 [주] 더블유에프엠은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전라북도의 ‘이차전지 신소재 융합 실용화 촉진사업’과 교류가 가능한 장점을 활용, 군산 제1양산공장을 국제적인 전지기술 융복합 R&BDE로 활용할 계획임
 
□ [주] 더블유에프엠 군산 제1양산공장은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신산업분야 R&D 투자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음극소재의 취 약한 국내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탄소산업 기반이 탄탄한 전북도와의 협업을 통해 양산량 확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 됨
 
○ 특히 2019년 군산 제1양산공장 증설 완료 時, 전라북도 內 순수 음극재 기업이 더블유에프엠 포함 7개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차 전지부품 관련기업은 190개에서 300개로 증가하고 이에 따른 고용인력 또한 7,500명에서 12,500명으로 증가하여 전라북도 고용 창출에 기여 가능함
- 토지면적 64441.1m2 [약 2천평], 건평 2,040m2[약 700평]
- 위치 : 군산 오식도동 제2산업단지 內
- 생산량 : ‘18년 4월까지 약 150Ton/년, 10월까지 약 650~700Ton/년 증설 진행 및 계획 中
- 매출액 : ‘18년 최소 매출액 약 50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예상
 
□ 더블유에프엠 관계자는 “군산 제1양산공장 개소를 통해 정부 연구개발지원에 따른 결과물로, 차세대 신규 음극재 개발을 통한 리튬이차전지 및 전고체전지 시너지 효과를 활용해 사업화가 가능한 차세대 전지 기술을 개발 및 양산을 진행하고, 이차전지 및 차세대 전지 분야의 국가 경쟁력 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
이날 개소식에는 음극재 양산 라인 공개와 더불어 기 설치 완료된 기계설비에서 직접 음극재 양산 시현, 기술 설명회도 같이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