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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더블유에프엠 교육사업부, 日 에듀테크 업체 Six Cents와 콘텐츠 공급계약 보도자료
  • 2018-08-01 오전 9:20:15

- 신규 서비스 기획과 개발에 관한 MOU도 체결
-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사, 日 최대 규모 모바일 게임 개발사 대표 '사나다 테츠야'가 신규 설립한 Six Cents
 
코스닥 상장사 더블유에프엠은 일본 식스 센츠(Six Cents)와 영어학습 서비스 랑구(Langoo)의 학습 콘텐츠 제공 계약 및 향후 신규 서비스 기획과 개발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1일 밝혔다.

더블유에프엠의 영어교육사업부에서 진행한 이번 식스 센츠와의 계약을 통해 일본 내 영어학습 서비스 랑구(Langoo)에 에듀테크(교육과 기술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학습법과 가치를 창출) 모바일 게임 형식의 영어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식스 센츠와 함께 교육 콘텐츠 뿐만 아니라 추후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더블유에프엠과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맺은 식스 센츠는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 상장되어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모바일 온라인 게임 개발사의 대표인 '사나다 테츠야'가 2018년 2월에 사내 부서를 MBO(경영자매수)한 회사이다. 현재 에듀테크와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사업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사나다 테츠야’ 식스 센츠 회장(비상근)은 1998년 주식회사 사이버드(CYBIRD)를 설립 부사장을 지냈으며 휴대전화 사업을 진행했던 크라브의 전신인 테크연구소를 2000년도에 설립하여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이후 2004년 현재의 크라브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2009년 소셜 게임 개발 자회사를 설립하면서 중국 샨다 게임즈 및 한국 네이버와 업무 제휴(현재 종료)를 통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경기가 다시 살아나면서 일본 내 스마트폰 유료 어플리케이션 시장도 상당히 성숙해져 있으며 이는 해외 기업에게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성공 가능성도 높다”며 “특히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식스 센츠와의 이번 업무제휴 협약으로 온라인 콘텐츠 퍼블리싱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를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 소개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