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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에듀박스, 콘텐츠 경쟁력 강화로 실적개선 이룬다. 보도자료
  • 2011-02-28 오전 11:13:23

-. 2010년 손실은 일시적인 비용 처리에 기인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전략을 통해 다양한 매출처 확보 및 수익 증대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춘구, 이대호 www.edubox.co.kr)가 올해 실적개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고 28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지난 25, 90억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2010년 실적을 공시하였다. 에듀박스는 실적 공시를 통해서 투자회사인 아윌패스의 폐업으로 인한 감액손실과 IFRS도입에 따른 무형자산에 대한 조기 상각비가 일시에 반영되면서 손실폭이 커졌다고 설명하였다.

 

회사측은 이러한 손실은 일시적인 손실일 뿐, 지속적으로 발생되지 않는 부분이며, 오히려 무형자산의 조기 상각으로 상각비 부담이 완화되어 올해는 큰폭의 실적개선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폰과 태블릿PC의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m러닝 시장이 교육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판단하고 있다. 에듀박스는 작년 한해 총 50여개의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총 5만건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 m러닝 시장에서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관련 기업들과도 제휴를 체결,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다면서, 향후 보다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에듀박스의 어플리케이션을 쉽게 접함으로서 스마트러닝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하나의 컨텐츠를 통해서 도서, 동영상 강좌,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이 가능한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시스템도 구축을 완료하였다면서, 다양한 고객층 확보를 통해서 매출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을 통해서 영어 말하기 교육을 이끌어 온 에듀박스는 말하기 중심의 영어교육흐름과 국가영어능력시험에 대비하여, 원어민 화상 교육과 국가공인영어말하기 자격시험 ESPT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1분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진입한 해외 캠프 및 어학연수 사업이 올해는 본 궤도에 오를 것이라면서, 어려운 시기 이지만, 교육회사로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이는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하였다.

 

에듀박스 회사 관계자는 자체 콘텐츠 개발능력과 온-오프라인 영업망 확보로 탄탄한 사업기반을 다졌다면서, “우수한 콘텐츠, 다양한 학습방식, 영어능력평가까지 영어교육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벽히 갖춘 만큼 올해는 반드시 실적개선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