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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에듀박스, HRD사업분야 ‘눈에 띄네’ 보도자료
  • 2010-04-14 오전 10:56:27

-. 지자체(공무원), 의료, 기업 직무교육 잇따라 계약

-. 노동부가 지원하는 점프(JUMP), 능력개발카드 사업도 운영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춘구, 이대호 www.edubox.co.kr)가 지자체의 HRD교육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8년부터 HRD사업에 진출한 에듀박스는 그 동안 강좌 및 프로그램 개발, 직무 컨텐츠 개발에 많은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진행하였다. 후발주자로서 기존 시장에서의 경쟁보다는 틈새 시장인 지자체 등의 정부기관 시장을 적극 공략한 전략이 적중한 것이라 회사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에듀박스는 전국적으로 17개의 지자체의 지역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외국어는 물론 리더십, 자기개발 등의 다양한 직무교육과 자격증, 컴퓨터, 문화취미 생활 강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계약도 긍정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지차제 직무교육 외에도 노동부가 대기업 비정규직, 중소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점프(JUMP, 단기직무능력향상 교육)사업에도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연간 약 1,500여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 중이다. 노동부의 비정규직 교육지원사업인 능력개발카드 교육과정에도 참여하여, 병의원영업(MR, Medical Representative), 고객만족(CS, Customer Satisfaction) 등의 과정도 제공하고 있다.

 

에듀박스는 새로운 시장으로 의료기관 교육 시장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의료기관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을 위한 의료기관 평가필수과정의 강좌 및 컨텐츠 개발을 이달 중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 과정은 정부의 의료기관 등급 심사 시 주요한 평가지표로 적용되기 때문에 많은 의료기간들이 이 과정을 적극 도입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회사측은 기존 영어 중심의 컨텐츠에 HRD 컨텐츠가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지자체 분야의 실적을 기반으로 기업, 대학교, 의료기간 등을 대상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