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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에듀박스, 영어학습 교재분야 가속도 낸다 보도자료
  • 2008-10-16 오후 12:10:59

- 토셀교재 공급계약 체결로 매출 증대 기대
- 학원교재에서 일반 단행본까지 영어학습 분야 집중 공략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www.edubox.co,kr, 대표이사 박춘구)가 영어학습교재 분야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에듀박스는 공인 영어능력인증 시험제도인 토셀(TOSEL : Test Of Skills English Language)교재 공급을 위한 계약을 토셀위원회와 체결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1996년부터 도서출판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전국 학원 및 서점에 약 180여종의 학습 교재를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전국적인 유통망이 기반이 되어 토셀위원회와의 토셀교재 공급 계약도 체결할 수 있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주관하는 토셀은 비싼 로열티를 외국에 지불하지 않으면서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실시하는 한국형 시험이다. 연 5회 시험이 치러지는 토셀의 응시자 규모는 연간 약 30만명 수준으로 초•중등 학생 시장에서는 이미 7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토셀위원회 관계자는 국제중학교 개교 등으로 토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내년에는 100만명 정도가 응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토셀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생에게 시험정보와 관련 교재를 공급할 계획으로 올해 약 12종의 토셀교재를 출간할 계획이다.
 
토셀교재 공급으로 에듀박스는 영어교재 공급에 한층 가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전국적인 유통망을 활용하여 전국 학원과 서점에 교재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중고등과 성인을 공략할 수 있는 단행본도 적극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측은 작년에 출간한 ‘이보영의 여행영어’가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판매를 보이고 있고, 비즈니스, 유학 관련 영어 등 성인 대상의 영어단행본이 이미 출간이 된 만큼,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에듀박스 가지고 있는 영어학습 컨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어학습 교재를 개발 할 것” 이라면서 “유초등 중심에서 중고생, 성인시장까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