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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에듀박스, 방과후콘텐츠박람회 참가를 통해 공교육사업 강화 보도자료
  • 2013-11-20 오후 5:29:24


 
 
- 공교육사업 강화를 위하여 IT, 영어, 수학 콘텐츠 전시
- 방과후학교 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상담 진행 계획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edubox.com)가 2013 방과후학교 콘텐츠박람회에 참가, 공교육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방과후학교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관을 비롯하여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방과후학교 콘텐츠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방과후학교 관련 행사이다.
 
에듀박스는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한 방과후컴교실 사업을 통해 공교육시장에서 꾸준한 실적으로 보여준 만큼, 보다 적극적인 사업확장을 위하여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기로 하였다. 이번 박람회에 회사측은 IT, 영어, 수학 등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학교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방과후학교의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에듀박스 컴교실은 전자칠판, 고성능PC 등 최신의 교육 기자재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수준별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IT실력을 향상시켜 준다. 또한, 자격증과정, OA전문과정 등 특화된 특강수업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IT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해부터 운영학교수를 늘려가고 있는 에듀박스의 방과후영어∙수학교실은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 알리기로 하였다. 학습진단과 실전 테스트를 통해 학생의 수준을 정확히 체크하고 그에 따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여, 학원시스템에 버금가는 프로그램을 구축하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특히, 수학교실은 정부의 ‘수학교육선진화방안’에 발맞추어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수학 콘텐츠를 도입하였다.
 
에듀박스는 특히, 신규 학교계약 외에도 기존 방과후운영학교에 자사의 영어∙수학 콘텐츠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추가 수익을 거둔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올해부터 충청권의 지역업체와 제휴를 통해 방과후수학 콘텐츠를 공급중이라면서, 초기 투자비 부담이 적은 콘텐츠공급 방식도 적극 확대하여 공교육사업의 수익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에듀박스는 박람회 현장에 분야별 담당자를 배치하여 전국 일선 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에게 프로그램 및 커리큘럼, 교수법 등을 적극 알리기로 하였다.
 
에듀박스 회사 관계자는 “박람회에 학교 교사 및 관계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이번 행사 참여가 회사의 공교육사업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1대1 상담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