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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에듀박스, 유아 영어콘텐츠로 중국시장 공략한다 보도자료
  • 2012-11-07 오후 6:40:15


 
-. 유아 대상 영어콘텐츠 ‘이보영의 토킹키즈’ 중국 공급 계약 체결
-. 콘텐츠, 커리큘럼, 온라인 시스템 등 종합적인 학습 시스템으로 해외 시장 공략
 
에듀박스가 자체 개발한 유아 영어 콘텐츠로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회사측은 유아 영어 브랜드 ‘이보영의 토킹키즈’의 컨텐츠 및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으로 중국 교육시장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유아 교육기관에 영어학습을 제공하는 ‘이보영의 토킹키즈’는 만2세부터 만 5세까지, 취학전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전문 콘텐츠이다. ‘이보영의 토킹키즈’는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에 교재, 커리큘럼, 온라인학습 등 영어교육이 가능한 종합 프로그램으로서, 어린이들의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를 기반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보영의 토킹키즈’ 는 에듀박스 교육공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인기 영어강사 이보영 선생이 직접 컨텐츠 개발에 참여하여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영어에 많이 노출되지 못하는 유아교육기관의 상황을 고려하여, 선생님들이 영어학습을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700여개의 유아교육기관에서 7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이보영의 토킹키즈’를 통해 첫 영어학습을 경험하고 있다.
 
이번, 중국 진출은 에듀박스가 중국 현지에서 사업을 진행할 협력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콘텐츠뿐만 아니라 커리큘럼, 온라인 시스템 등 ‘이보영의 토킹키즈’의 전반적인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회사측은 중국의 미취학 어린이 수가 약 8천만명에 달하고, 대부분 한자녀를 둔 가정이 많아 영어를 처음 접하는 시기도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면서 새롭게 시장이 형성되는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학습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경제성장율이 높은 중동, 중남미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에듀박스는 이미 2009년부터 대만, 터키 지역으로의 도서 수출을 시작으로 영어 교재의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 초부터는 수출 전담부서를 신설, 국제도서전 참가 등 적극적인 도서 수출을 추진해 왔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경제성장으로 중국에서 영어를 취학 전부터 가르치려는 학부모들이 늘어하는 추세”라면서, “이번 유아 콘텐츠 공급을 계기로, 초등 및 성인 대상 영어 콘텐츠의 수출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