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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페루 초등학생, 이제 에듀박스 영어학습교재로 영어공부한다! 보도자료
  • 2012-12-06 오후 1:08:51

- 내년 신학기부터 페루 엑시투스(Exitus) 초등학교 등에서 정규 영어수업의 교재로 채택
- 현지의 문화, 교육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를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 지속적 추진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는 자사의 영어교재가 중남미 국가인 페루에 초등학교 정규 영어수업의 교재로 채택되었다고 6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페루의 현지 지방 교육청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페루 현지 퓨라(Piura)지역의 엑시투스(Exitus) 초등학교 등, 초등학교의 정규 영어수업에 자사의 영어교재를 공급하기로 하였다.
페루의 초등학교 정규 영어수업에 채택된 교재는 ‘WINNER’S Speaking & Listening’ 시리즈와 초등 리딩 전문 교재인 ‘Reading Issues’, 자사의 영어말하기 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에서 활용되는 ‘Story Club’ 등 총 8종이다. 채택된 교재들은 내년 신학기부터 영어수업에 활용되며, 회사측은 내년 신학기 개학 전까지 페루 현지 영어교사들에게 자사의 영어학습교재를 활용한 교수법, 교사용 가이드북 등의 학습부가자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이번 페루 초등학교 정규 영어수업 교재 채택은 자사의 지속적인 현지화 전략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에듀박스는 교재수출 전담부서 인원이 현지 학교 및 교육청 등을 직접 방문, 교육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영어 교재를 직접 설명하는 설명회를 진행하였고, 교사들을 위한 전문 세미나도 개최하여 교재를 활용한 수업 방법을 시연하였다. 또한, 현지 영어 수업을 직접 참관하여 문화적, 교육환경의 차이를 고려한 최적화된 영어학습교재를 제공함으로써, 현지 교육관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에듀박스는 영어학습교재의 적극적인 수출을 위하여 올해 초부터 전담부서를 신설, 국제 도서전과 영어교육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해 왔다. 런던 도서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멕시코 최대 영어교육 행사인 'MEXTESOL 컨벤션' 등에서 에듀박스 전시 부스를 운영하였고, 현지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1대1 교재 상담을 통해 에듀박스 영어학습교재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해 왔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페루를 비롯하여 중남미 지역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페루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중남미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율이 높은 아랍 지역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