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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에듀박스, 기자간담회 통해서 신규사업 의지 밝혀 보도자료
  • 2012-09-26 오전 9:39:35

- 수학교육사업,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HTR)’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
- 적극적인 신규사업을 통해 한단계 도약 의지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2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투자 및 신규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에듀박스 박춘구 회장이 직접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회사측은 신규사업을 통한 실적개선에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진출한 수학교육사업과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레이싱 게임 ‘히트더로드(HTR)’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박춘구 회장은 “사교육시장에서 영어 다음으로 큰 시장규모를 보이고 있는 수학교육사업의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면서, “이미 매출과 이익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수학교육사업이 한단계 더 올라가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내년 상반기 중등 대상의 수학학원 런칭을 통해 수학교육사업의 점유율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미 콘텐츠, 문제은행, LMS 등 많은 부분들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이보영의 토킹클럽’에 이은 새로운 캐시카우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이번 달 초에 본격 서비스 중인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HTR)’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 10월 대규모 이벤트 및 마케팅을 통해서 접속자를 대거 늘릴 계획이며, 본격적인 상용화 후에는 해외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출시 전 이미 계약을 맺은 태국을 시작으로, 레이싱 게임에 관심도가 높은 유럽과 북미지역 진출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듀박스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에 대한 준비 과정도 상세히 설명하였다. 올 하반기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의 수능시험 영어 대체가 결정되면 새로운 영어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에듀박스는 관련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왔다. 모의평가도구인 ESPT-NEAT를 작년에 선보인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말하기 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에 NEAT관련 커리큘럼도 정식 도입하였다.
 
이 밖에도 방과후학교 사업은 영어, 수학교실로 확장하여 관련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향후 디지털교과서 및 전자도서관 관련 B2G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교두보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춘구 회장은 끝으로 “이번 간담회가 신규사업에 대한 에듀박스의 강한 의지를 적극 설명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다면서, “올 하반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에듀박스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