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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에듀박스, 멕시코와 중남미에 영어 교재 수출 보도자료
  • 2012-10-15 오후 6:09:27


 
- 국제 도서전 참가를 통해 도서 수출 적극 추진
- 국가별 교육환경,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는 현지화 전략 실행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자사의 영어교재 전문브랜드 ‘클루앤키(Clue&Key)' 영어교재를 멕시코와 중남미에 수출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2009년부터 대만, 터키 지역으로의 도서 수출을 시작으로 영어 교재의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도서 수출 전담부서를 신설, 국제도서전 참가 등 적극적인 도서 수출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수출되는 교재는 어린이용 파닉스 교재인 ‘Go,Go! Phonics’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WINNERS’ Speaking & Listening’ 시리즈, ‘First Step in Grammar’ 시리즈, 자사가 운영 중인 말하기 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교재 등 다양한 영어교재들이 포함되어 있다.
 
에듀박스는 도서의 적극적인 수출을 위하여 지난 주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전용 부스를 운영, 바이어들과 적극적인 수출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18일부터 진행되는 멕시코 영어교육 행사 'MEXTESOL 컨벤션'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 에듀박스는 현지 영어교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재 소개를 비롯하여 교수법 등을 전달하는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에듀박스는 도서 수출을 위하여 현지화 전략도 적극 실행하고 있다. 멕시코를 비롯하여 콜럼비아, 페루 등 영어교재에 관심도가 높은 국가를 선정, 현지 학교 및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교사, 관계자들에게 에듀박스 영어 교재를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현지 영어수업을 직접 참관하는 등 국가별 문화적, 교육환경의 차이를 고려한 최적화된 교재를 제공 함으로서, 현지에서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낸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경제성장률이 높은 중남미 지역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지 교육환경과 문화적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를 제작하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수출 국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