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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에듀박스, 비영어권 국가로 영어교재 수출 본격화 보도자료
  • 2012-02-02 오전 10:45:28

-. 터키, 태국 수출 확정, 이집트, 멕시코, 콜롬비아 등과도 협상 진행 중

-. 비영어권 국가로의 수출 확대 적극 추진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 www.edubox.co.kr)가 자체 개발하여 출판한 영어교재가 본격적인 해외 수출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회사측은 국내에서 출판한 영어교재 전문브랜드 클루앤키(Clue&Key) 교재를 터키, 태국 등에 수출한다고 2일 밝혔다.

 

에듀박스는 2009년 중국과 대만으로의 수출을 시작으로 영어 교재의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대만은 첫 수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수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회사측은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참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을 개척, 지난달 터키, 태국의 유명 교육업체와 교재유통 독점 계약을 맺었고, 이집트, 멕시코, 콜롬비아 등의 국가와도 수출에 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교재는 어린이용 파닉스 신간 교재인 Go,Go! Phonics 4종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WINNERS Speaking & Listening 시리즈, First Step in Grammar 시리즈, 자사가 운영 중인 말하기 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교재 등 다양한 영어교재들이 포함되어 있다.

 

에듀박스는 영어교재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을 위해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 참가, 다양한 ELT 교재들을 전시하고 세계각국의 바이어들과 수출 관련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도서전 당시 자사의 교재에 대한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었으며,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국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영어교육 환경이 우리나라와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고, 수준별 학습과 커리큘럼, 교재의 질이 우수한 것이 강점이라고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각 나라별 교육 환경의 특수성과 교사들의 수준을 적극 고려한 다양한 교수자료 등을 추가로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신뢰감을 쌓아온 것도 수출의 원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러한 비영어권 국가들의 관심을 적극 활용하여, 수출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재 수출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교재 개발 초기단계부터 수출을 염두하여 교재 개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국가들, 특히 경제성장율이 높은 중동, 남미 등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지 교육 및 출판 관계자들 상대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수출 국가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