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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ompany Overview
회사소식
화상영어, 이제는 스마트폰이 대세다 보도자료
  • 2012-02-13 오후 1:36:48

 

-. 스마트기기로 화상영어학습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 최적의 맞춤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스마트 화상영어시장 선점 기대

 

이보영의 화상전화영어(italking.co.kr)를 운영중인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 www.edubox.co.kr)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화상영어학습이 가능한 스마트 화상영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 화상영어는 기존 화상전화영어의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소하여 학습자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상영어는 컴퓨터가 설치된 곳에서만 학습이 가능하였으며, 전화영어는 시각적인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회사측은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 화상영어가 기존 화상전화영어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단번에 해소함은 물론, 보다 심층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하다고 설명하였다.

 

IOS, 안드로이드 기반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이보영의 화상전화영어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누구나 쉽게 스마트 화상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기존 화상전화영어의 커리큘럼을 스마트화상영어에 맞게 재구성 하였으며, 원어민 강사인력도 보충, 양질의 스마트화상영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회사측은 설명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스마트 화상영어가 학습자의 수준을 고려한 최적의 맞춤학습이 가능한것이 장점이라며, 수준별 콘텐츠 구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기업 및 단체 등 B2B시장에 먼저 스마트 화상영어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은 젊은 직장인들을 상대로 스마트 화상영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개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 화상영어는 3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스마트 화상영어가 교육시장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B2B 영업망을 총동원하여 스마트 화상영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의 빠른 확산으로 스마트 화상영어에 대한 관심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면서, 학습자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통해 스마트 화상영어 시장을 적극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